파이널판타지14 가이드

용기사



용을 사냥하는 자... '용기사'

건국 이래 드래곤족과 끝없는 전쟁을 이어온 종교 도시 '이슈가르드'에서 이 말이 지닌 의미는 한없이 무겁다. 드래곤족을 쓰러뜨린다. 그 목적만을 위하여 발전한 창술은 단단한 비늘로 가려진 드래곤족의 급소를 노리기 위해 독특한 도약 공격을 만들어냈다.

하늘 높이 뛰어올라, 창과 한 몸이 되어 내려오는... 그 관통력은 공격의 핵심이 될 것이리라





■ 용기사는 어떤 DPS 직업인가?

용기사는 순간적으로 적에게 큰 피해를 주는 근접 DPS 직업입니다. 같은 근접 DPS 직업인 닌자, 몽크, 사무라이보다 GCD가 다소 느린 편이지만, GCD 사이에 사용할 수 있는 능력 기술이 많다는 점이 용기사의 특징이라 볼 수 있죠.

용기사의 가장 큰 장점은 '용의 시선'의 화력 상승과 '전투 기도'의 극대화 상승 효과 등의 다양한 시너지 효과 기술로 큰 도움을 주는 것입니다. 사무라이와 몽크에 비해 개인 DPS은 다소 낮을 수 있지만, 파티 전체의 RDPS가 높아지기 때문에 던전의 요구 DPS를 더욱 안정적으로 만족시킬 수 있죠.

특히, '몸통 가르기'로 부여하는 '찌르기 저항력 감소' 효과가 '음유시인'과 '기공사'에게 적용되기 때문에 해당 직업으로 구성된 '용(기사), 닌(자), 음(유시인), 기(공사)' 조합으로 최고의 큰 화력을 보여줄 수 있는 직업입니다.




■ V4.0 용기사는 어떤 변화가 나타났을까?

용기사는 창천의 이슈가르드 시절과 비교하면 큰 변화가 나타나지 않았지만, 편의성과 일부 기술이 추가되면서 더욱 강력한 위력을 자랑합니다.

먼저 점프 기술을 강화하는 '푸른 용혈'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짧아지고 '창 숙련' 특성이 추가되면서 해당 효과를 유지하기 쉬워졌는데요. 이와 더불어, '환영 강타'를 사용하여 푸른 용혈을 '붉은 용혈'로 변형하여 더욱 강력한 기술을 사용할 수 있죠.

또한, 광역 공격 운용에도 변화가 조금 생겼습니다. 과거에는 '악몽의 쐐기'와 '가시 소용돌이'가 핵심이었지만, V4.0 버전에서는 '가시 소용돌이'가 사라지고 '음속 찌르기'가 추가되면서 광역 공격을 운용할 때 '푸른 용혈'을 유지할 수 있어 '게이르스코굴' 사용이 더욱 편해졌습니다.




■ 육성 전에 알아두면 도움 되는 요소는?

용기사는 '전투 기도'와 '용의 시선' 그리고 '필사의 각오'를 다른 파티원의 시너지 효과에 맞춰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GCD가 긴 편이고 '찌르기 저항력 감소'와 지속 피해 효과 그리고 '푸른 용혈' 등의 수시로 확인이 필요한 요소가 많아서 기술 사용 시간을 낭비 없이 배분해야 더욱 효율적인 능력을 발휘할 수 있죠.

따라서, 다른 근접 DPS 직업보다 더욱 세밀한 기술 배분과 상황에 따라 적절한 판단력도 요구합니다. 기술을 무작정 사용하여 GCD를 낭비하거나 적절한 시간에 시너지 효과 기술을 시전하지 않으면 아무리 다양한 시너지 효과를 보유한 용기사라도 효율이 떨어질 수밖에 없는데요.

예를 들면 '몸통 가르기'의 '찌르기 저항력 감소 효과를 부여하기 위해서는 '겹찌르기'부터 시작하여 약 5초가 소모됩니다. 만약 대상의 HP가 낮아서 금방 처치할 수 있다면 '겹찌르기'를 사용한 후 '올려 찌르기' 콤보를 사용하는 것이 더욱 효율적이죠.

반대로 긴 시간 동안 공격하는 상황에서는 '겹찌르기', '전투 기도', '용의 시선', '필사의 각오', '몸통 가르기', '꽃잎 폭풍'의 효과를 알맞은 시기에 부여해야 더 높은 DPS를 발휘할 수 있죠. 이와 함께 '푸른 용혈'의 관리도 신경 써야 하는데요. 해당 부분은 아래 전용 HUD에서 알아보겠습니다.


※ 용기사를 육성하기 전에 미리 알아볼까요?

① 지속 피해 효과는 '꽃잎 폭풍'만 남았다.
② GCD 사이에 능력 기술을 적절하게 배분하여 시간을 낭비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
③ 점프 기술을 사용하면 착지 시간까지 움직일 수 없다.
④ 푸른 용혈은 '용의 꼬리'와 '용의 발톱'으로 10초씩 연장할 수 있다.
⑤ '게이르스코굴'로 푸른 용혈의 지속 시간이 감소하지 않는다.
⑥ '창 숙련' 특성으로 '용의 꼬리(발톱)'와 '용의 발톱(꼬리)'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
⑦ '환영 강타'로 '용의 눈'을 진화할 수 있다.
⑧ '용의 눈'을 4단계까지 진화한 후 '게이르스코굴'을 사용하면 '붉은 용혈'이 나타난다.
⑨ '게이르스코굴'은 '나스트론드'로 변경되면서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된다.
⑩ '붉은 용혈'은 '푸른 용혈'의 지속 시간에 맞춰 적용된다.
⑪ '붉은 용혈'은 지속 시간을 갱신할 수 없다.
⑫ '푸른 용혈'의 남은 시간이 19초 이하일 경우 '붉은 용혈'은 20초로 적용된다.
⑬ '붉은 용혈'의 지속 시간이 종료되면 '푸른 용혈(20초)'로 보충된다.
⑭ '푸른 용혈'이 사라지면 축적된 '용의 눈'도 사라진다.


■ 전용 HUD 요소: 용혈은 무엇인가?

'푸른 용혈'은 창천의 이슈가르드 버전부터 추가되어 새로운 요소는 아니지만, 홍련의 해방자 버전이 출시되면서 전용 HUD로 편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습니다. '푸른 용혈'을 사용하면 전용 HUD에 지속 시간이 나타나는데요. 특히, 홍련의 해방자에서는 '용의 발톱'과 '용의 꼬리'를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고, '게이르스코굴'을 사용할 때 푸른 용혈이 감소하지 않으므로 푸른 용혈 유지가 편해졌습니다.

용기사를 70레벨까지 달성하면 '환영 강타'를 사용할 때마다 전용 HUD의 날개 부분에 배치된 '용의 눈'이 1단계씩 진화하며, 4단계까지 진화한 후 '게이르스코굴'을 사용하면 '붉은 용혈'을 발동할 수 있습니다. 붉은 용혈의 지속 시간은 푸른 용혈의 남은 지속 시간에 맞춰 적용되지만, 푸른 용혈의 지속 시간이 19초 이하일 경우에는 20초로 적용되죠.

붉은 용혈이 발동되면 게이르스코굴은 '나스트론드'로 강화되면서 위력이 강해지고 재사용 대기시간이 초기화됩니다. 나스트론드는 최대 3회까지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푸른 용혈의 지속 시간을 약 22초 이상 남았을 때 붉은 용혈을 발동하는 것이 중요하죠.

붉은 용혈은 푸른 용혈처럼 갱신할 수 없으며, 붉은 용혈의 효과가 끝나면 푸른 용혈 20초가 자동으로 남게 됩니다. 단, 붉은 용혈 상태에서도 환영 강타에 의한 용의 눈은 축적할 수 있으므로 '점프'와 '척추 강타'의 재사용 대기시간이 돌아올 때마다 적절하게 사용하는 것을 잊지 않도록 주의합니다.




■ 용기사의 주요 기술은?

V4.0 업데이트 용기사의 가장 주목할 만한 부분은 '용의 꼬리'를 사용하면 '용의 발톱'을 연속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점과 신규 기술 '환영 강타'로 '용의 눈'을 4단계까지 진화하면 '게이르스코굴'을 사용하여 '붉은 용혈'이 발동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또한, 새로운 시너지 효과 기술인 '용의 시선'이 추가된 덕분에 자신과 파티원의 화력을 더욱 상승할 수 있죠. 이렇게 상향된 부분도 있는 반면, 하향된 부분도 있는데요. '몸통 가르기'의 '찌르기 저항력 감소' 효과가 10%에서 5%로 줄어든 것이 대표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아이콘기술 이름효과
푸른 용혈20초 동안 점프와 척추 강타의 위력이 30% 상승합니다.
올려 찌르기 콤보 시 추가 효과: 10초 동안 용의 발톱 시전 가능
꽃잎 폭풍 콤보 시 추가 효과: 10초 동안 용의 꼬리 시전 가능
해당 추가 효과는 푸른 용혈이 해제되거나 다른 무기 기술을 사용하면 사라집니다.
전투 기도20초 동안 자신과 주위 파티원의 극대화율이 15% 향상됩니다.
용의 시선용의 힘으로 자신과 파티원을 연결합니다
20초 동안 자신에게는 용의 오른눈, 대상 파티원에게는 용의 왼눈을 부여합니다.
용의 오른눈: 주는 피해량 10% 증가
용의 왼눈: 주는 피해량 5% 증가
용의 왼눈 발동 조건: 대상이 12m 이내에 있어야 합니다.
창 숙련용의 발톱 명중 시 용의 꼬리를 이어서 사용할 수 있으며, 용의 꼬리 명중 시 용의 발톱을 이어서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때 위력이 100 증가합니다.
환영 강타대상에게 물리 공격을 가합니다.
위력: 200
푸른 용혈/붉은 용혈 추가 효과: 용의 눈 1단계 진화
발동 조건: 점프 또는 척추 강타 성공 시에 부여되는 환영 강타 시전 가능 효과 중
붉은 용혈용의 눈이 활성화됩니다.
푸른 용혈이 지속되는 동안 환영 강타를 사용하면 용의 눈이 1단계(최대 4단계) 진화합니다.
용의 눈 4단계에서 게이르스코굴을 사용하면 푸른 용혈이 붉은 용혈로 변화합니다. (최소 20초)
붉은 용혈이 지속되는 동안은 게이르스코굴이 나스트론드로 변화합니다.
지속 시간이 끝나면 붉은 용혈은 푸른 용혈로 되돌아갑니다.
게이르스코굴대상을 향해 전방 직선 범위 물리 공격을 가합니다.
위력: 220
발동 조건: 푸른 용혈
용의 눈 4단계 추가 효과: 푸른 용혈이 붉은 용혈로 변화합니다
나스트론드대상을 향해 전방 직선 범위 물리 공격을 가합니다.
위력: 320
발동 조건: 붉은 용혈 효과 중


■ 역할 기술은 어떤 것을 선택할까?

V4.0 버전에서는 다른 직업 기술을 사용했던 보조 기술이 역할에 따라 공통으로 가지고 있는 '역할 기술'로 변경됐습니다. 이에 따라 용기사의 경우 생존에 도움이 되는 '내단'과 적개심을 관리하는 '주의 전환' 그리고 위치 조건을 일정 시간 무시하는 '진북'을 일반적으로 선택한 후 공략하는 던전에 맞춰 남은 2가지를 선택하죠.


※ 상황에 따른 역할 기술 선택 예시

① 생존에 도움을 주는 경우: 피의 갈증
② 기절이 필요한 경우: 다리 쳐내기
③ TP를 많이 소모하는 경우: 기합, 질타
④ 밀쳐내기와 끌어당기기가 시전되는 경우: 거리 유지
⑤ 적의 기술 피해를 줄일 경우: 견제
⑥ 속박과 과중력 해제가 필요한 경우: 목발


■ 강화 기술은 어떻게 사용할까?

용기사를 운용하면 시너지 효과 기술과 자신의 강화 기술을 언제 사용할 것인지 고민하게 됩니다. 일반적으로 총 전투 시간에 따라 최대 사용 횟수를 고려하여 사용하지만, 최대 사용 횟수가 동일하면 다른 파티원의 시너지 효과와 맞춰 사용하는 것이 효율적이죠. 해당 부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가드교수(인벤)의 용기사 심화 가이드 혹은 Moggle POST의 용기사 운용 입문서를 참고하면 더욱 상세한 설명을 찾을 수 있을 것입니다.




※ 능력 기술 사용 예시

① 전투 기도: 기본적으로 재사용 대기시간이 돌아올 경우 1분 정도 더 기다렸다가 사용하여 필사의 각오, 용의 시선, 속임수 공격 등과 맞춰줍니다. 만약 재사용 대기시간 돌아올 때마다 바로 사용하여 1번 더 사용할 수 있다면 위의 조건을 무시하는 것이 효율적이죠.

다만, 특정 기술이나 구간을 대비하여 시너지 효과를 아낀다고 합의한 경우에는 아껴두는데요. 그 이유는 전투 기도는 개인용보다는 파티원의 화력을 최대한 향상하는 목적으로 사용해야 최고의 성능을 발휘할 수 있어 다른 파티 시너지 효과와 중첩하는 것이 효율적이기 때문이죠. (전투 기도 효과가 적용될 때는 자신을 포함한 파티 RDPS가 약 7.5% 상승합니다.)


② 용의 시선: 용의 시선은 재사용 대기시간이 돌아올 때마다 사용하면 3번째 사용 시기에 '필사의 각오'와 함께 사용됩니다. 대부분 점프, 척추 강타, 화룡 강타, 환영 강타를 더욱 강하게 시전하는 용도로 사용되는데요. 만약 필사의 각오와 함께 사용하지 않을 경우에는 용의 시선이 '용의 꼬리'와 '용의 발톱' 2회에 적용되도록 배치하는 것이 중요하죠.


③ 필사의 각오: 필사의 각오도 재사용 대기시간 돌아올 때마다 사용합니다. 효과가 지속되는 동안 9개의 GCD 기술에 적용해야 하며, 해당 기술 중에 2개는 5번째 콤보 기술인 '용의 꼬리'와 '용의 발톱'이어야 하죠. 필사의 각오는 사용할 때마다 게이르스코굴 + 나스트론드 2회 입힐 수 있도록 조절하는 것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이와 더불어, '점프'도 필사의 각오 효과마다 적용되는 것이 좋은데요. 이것은 대부분 맞춰지므로 특정 상황이 아닌 이상 크게 신경 쓰지 않아도 되죠. 최대 피해를 주기 위해 '올려 찌르기' 및 '몸통 가르기'를 사용한 후 바로 시전하며, DPS 사이클을 배치할 때 1순위 버프로 우선 순위를 두고 결정합니다.


④ 생명력 쇄도: 생명력 쇄도는 항상 올려 찌르기에 적용하는 것이 효율적입니다. 다만, 전투 시간에 따라 총 사용 횟수를 올리기 위해 '용의 꼬리'와 '용의 발톱'에 사용하는 경우도 있죠. 생명력 쇄도 외에 위의 모든 강화 기술들을 남은 전투 시간에 1번만 사용할 수 있다면 해당 기술들을 아껴뒀다가 다른 시너지 효과와 조합해서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⑤ 붉은 용혈:게이르스코굴로 붉은 용혈을 발동한 후 나스트론드를 통해 순간 화력 집중 구간을 정할 때는 던전에 따라 다수의 적이 나타나는 시기와 맞추는 것이 중요합니다. 다시 말하면, 붉은 용혈 주기를 복수의 적이 등장하는 시기 혹은 최소한 적을 꾸준히 공격할 수 있는 시간이 보장된 시기에 맞춰야 하죠.

위 조건들이 충족할 수 있도록 붉은 용혈 발동 시기를 강제로 미뤄야 하는 경우도 있는데요. 이러한 조건을 고려할 필요가 없는 던전인 경우 일반적인 DPS 사이클에 맞춰 붉은 용혈을 사용하여 운용해도 무방합니다.


■ 용기사의 오프닝 사이클은?

용기사의 오프닝 사이클은 개인 화력에 집중한 DPS 사이클과 파티 시너지에 맞춘 RDPS 사이클로 구분됩니다. 해당 DPS 사이클을 던전 특성에 맞춰 운용하는 것이 중요하죠. 전투가 시작되면 '전력 질주' 혹은 '교묘한 점프'로 이동 시간을 줄이는 습관을 가지는 것도 DPS 상승에 도움이 됩니다.

두 사이클의 차이점을 간단하게 살펴보면 일반적으로 사용하는 개인 DPS 사이클에서는 '필사의 각오'를 '전투 기도' 사용 후에 발동하며, '힘의 물약' 효과가 '게이르스코굴' 혹은 '척추 강타'까지 적용되어 최대한 화력을 상승시킬 수 있다는 것입니다. (공격 속도를 상승시키는 학자의 '요정의 바람' 여부에 따라 DPS 사이클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 용기사 DPS 사이클 예시

'전투 기도'와 '용의 시선' 그리고 '필사의 각오' 등의 강화 효과가 최대한 많은 기술에 적용될 수 있도록 GCD 중간 정도에 사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또한, 운용하면서 큰 위력을 보유한 기술이 강화될 수 있도록 강화 기술 순서를 적절하게 바꾸는 것도 잊지 않으면서 조절합니다.


* 개인 오프닝 사이클

필사의 각오 효과가 콤보 마지막에 사용하는 '용의 꼬리'와 '용의 발톱'까지 적용되어, 모든 DPS 사이클 중에 가장 높은 화력을 자랑합니다. 운용 난이도도 쉬운 편이라 FFLogs 상에서 가장 많은 이용률을 보여주지만, 개인 DPS 위주로 배치된 DPS 사이클이기 때문에 RDPS가 감소하고 기술 시전 속도가 높으면 사용하기 어려운 단점이 있죠.


SLOW 게이르스코굴(요정의 바람 無)


[순서] 푸른 용혈 → 겹찌르기 → 주의 전환 → 용의 시선 → 연쇄 충격 → 전투 기도 → 필사의 각오 → 몸통 가르기 → 힘의 탕약→ 꽃잎 폭풍 → 점프 → 용의 꼬리 → 환영 강타 → 용의 발톱 → 화룡 강타 → 직선 찌르기 → 척추 강타 → 사선 찌르기 → 게이르스코굴 → 생명력 쇄도 → 올려 찌르기 → 환영 강타


FAST 게이르스코굴(요정의 바람 有)


[순서] 푸른 용혈 → 겹찌르기 → 주의 전환 → 전투 기도 → 연쇄 충격 → 용의 시선 → 필사의 각오 → 몸통 가르기 → 힘의 탕약 → 꽃잎 폭풍 → 점프 → 용의 꼬리 → 환영 강타 → 게이르스코굴 → 용의 발톱 → 화룡 강타 → 직선 찌르기 → 척추 강타 → 사선 찌르기 → 생명력쇄도 → 환영 강타 → 올려 찌르기


* 파티 오프닝 사이클

다른 파티원의 시너지 효과를 효율적으로 사용하는 DPS 사이클이기 때문에 RDPS가 상승합니다. 또한, 오프닝 사이클이 지나간 후 다음 DPS 사이클 운용도 쉬운 편이죠. 다만, 필사의 각오가 마지막 '용의 꼬리'와 '용의 발톱'에 적용되지 않기 때문에 개인 DPS가 다소 감소하며, 파티원의 기술 사용 시기와 조율해야 효율적인 운용이 가능합니다.


파티 시너지 DPS 사이클


[순서] 푸른 용혈 → 겹찌르기 → 주의 전환 → 필사의 각오 → 연쇄 충격 → 힘의 탕약 → 몸통 가르기 → 전투 기도 → 용의 시선 → 꽃잎 폭풍 → 점프 → 용의 꼬리 → 환영 강타 → 게이르스코굴 → 용의 발톱 → 화룡 강타 → 직선 찌르기 → 척추 강타 → 사선 찌르기 → 생명력 쇄도 → 환영 강타 → 올려 찌르기


■ 다수의 몬스터 상대 방법

용기사의 광역 공격은 '악몽의 쐐기'와 '음속 찌르기'를 필두로 '게이르스코굴'과 '화룡 강타'를 섞어주면서 운용하는 방식입니다. 다만, 음속 찌르기와 악몽의 쐐기는 전방 범위 공격이기 때문에 몬스터의 위치와 배치를 확인하면서 공격할 필요가 있습니다.

광역 공격을 시작하기 전에 '겹찌르기' 효과를 먼저 부여하고 '필사의 각오'를 적절하게 사용해야 하는데요. 몬스터를 유인하는 동안 겹찌르기 효과를 미리 부여하면 전투 시간을 단축할 수 있습니다.

푸른 용혈의 경우 '악몽의 쐐기 → 음속 찌르기'를 사용할 때마다 연장되므로 신경 쓰지 않아도 무관한데요. 다수의 몬스터 중에 HP가 높은 몬스터가 있을 경우 '연쇄 충격 → 몸통 가르기 → 꽃잎 폭풍'을 먼저 사용하거나 '점프'와 '척추 강타'를 함께 사용하면 더욱 효과적입니다. (보스 몬스터 구간의 거리를 계산하면서 필사의 각오를 사용합니다.)




※ 다수의 몬스터 상대 방법 예시

* 1~2마리 몬스터: 단일 대상 DPS 사이클 운용
* 3마리 이상 몬스터: 겹찌르기 → 화룡 강타 → 게이르스코굴 → 악몽의 쐐기 → 음속 찌르기
* 화력 강화 기술: 겹찌르기, 필사의 각오, 전투 기도
* TP 충전 기술: 기합


■ V4.05 용기사 BIS 예시

화력을 최대한 발휘해야 하는 DPS 직업에게 BIS는 중요한 요소입니다. 용기사의 BIS는 '직격'을 1순위로 지정한 후 '극대화'와 '의지력'을 다음 옵션으로 배치하죠. 다만, 기술 시전 속도가 낮으면 DPS 사이클 운용이 힘들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적절한 기술 시전 속도도 신경 써야 합니다. (일반적인 용기사 BIS를 위주로 작성한 표이므로 취향에 따라 다소 달라질 수 있습니다.)


부위아이콘아이템착용 마테리아획득 방법
무기
겐지 언월도무략의 하이마테리쟈
무략의 하이마테리쟈
차원의 틈 오메가: 델타편(영웅) 4
머리
보강된잃어버린 알라그 학살자 투구신속의 하이마테리쟈
무략의 하이마테리쟈
알라그 석판: 만물 495개
몸통
겐지 학살자 겉옷심안의 하이마테리쟈
심안의 하이마테리쟈
차원의 틈 오메가: 델타편(영웅) 4
보강된 잃어버린 알라그 학살자 장갑무략의 하이마테리쟈
심안의 하이마테리쟈
알라그 석판: 만물 495개
허리
겐지 학살자 허리띠심안의 하이마테리쟈차원의 틈 오메가: 델타편(영웅) 1
다리
보강된 잃어버린 알라그 학살자 나팔바지무략의 하이마테리쟈
무략의 하이마테리쟈
알라그 석판: 만물 825개
겐지 학살자 정강이받이심안의 하이마테리쟈
신속의 하이마테리쟈
차원의 틈 오메가: 델타편(영웅) 2
귀걸이
겐지 공격대 귀걸이활력의 하이마테리쟈
(야망의 하이마테리쟈)
차원의 틈 오메가: 델타편(영웅) 1
목걸이
겐지 공격대 목걸이활력의 하이마테리쟈
(심안의 하이마테리쟈)
차원의 틈 오메가: 델타편(영웅) 1
팔찌
보강된 잃어버린 알라그 공격대 팔찌활력의 하이마테리쟈
(무략의 하이마테리쟈)
알라그 석판: 만물 375개
반지(1)
보강된 잃어버린 알라그 공격대 반지활력의 하이마테리쟈
(무략의 하이마테리쟈)
알라그 석판: 만물 375개
반지(2)
겐지 공격대 반지활력의 하이마테리쟈
(야망의 하이마테리쟈)
차원의 틈 오메가: 델타편(영웅) 1
※ BIS 옵션은 개인마다 취향이 다를 수 있기 때문에 참고만 부탁드립니다.


* 부족한 내용이나 오류가 있을 경우 댓글로 남겨주시면 확인 후 조치하겠습니다.
* 용기사에 대한 팁을 댓글로 공유하면 초보 모험가 분들께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 해당 가이드보다 더 자세한 내용은 용기사 심화 가이드(가드교수)를 참고하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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